미국 진출을 함께 뛰는 파트너
Kwest의 이야기와 창업자, 그리고 비전을 소개합니다.
Kwest는 한국 중소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회사입니다. 온라인 셀링 컨설팅부터 상표등록, 관세 혜택, 리테일 바이어 연결까지 — 미국 진출에 필요한 과정을 한 곳에서 함께합니다.
한미 비즈니스를 모두 이해하는 창업자
Kwest의 창업자는 15세에 미국으로 이주한 재미교포로, 29년간 미국과 아시아에서 여러 기업을 직접 창업하고 운영해온 비즈니스 개발 전문가입니다.
세 개의 회사를 창업해 총 20년 이상 이끌며 한미 양국의 수출입과 벤더 협상을 현장에서 쌓았고, 두 나라에서 살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양쪽 비즈니스 문화를 모두 이해합니다.
비전
한국에는 미국 시장에서도 충분히 통할 좋은 브랜드가 많습니다. 문제는 언어와 제도, 그리고 현지 네트워크의 장벽입니다. Kwest는 이 장벽을 없애는 실질적인 파트너가 되고자 합니다.
우리는 단순히 컨설팅을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. 미국 전역의 리테일 바이어를 직접 만나 영업하고, 아마존 채널을 직접 운영하며, 상표·관세·법률·회계까지 필요한 모든 단계를 함께 뛰는 파트너가 되는 것이 우리의 목표입니다.
라스베가스라는 거점은 이 비전의 핵심입니다. 매년 수십 개의 대형 전시회가 열리는 이곳에서, 우리는 한국 브랜드가 미국 바이어와 직접 만날 수 있는 가장 빠른 다리 역할을 합니다.
궁극적으로 Kwest는 한 번의 거래가 아니라, 한국 브랜드가 미국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장기적인 파트너로 남고자 합니다.
우리가 하는 일
오프라인 영업대행
우리가 미국 전역의 리테일 바이어를 직접 만나 판매 영업을 진행하고, 오프라인 매장 입점을 성사시킵니다.
아마존 셀링 셋업 & PPC 관리
아마존 입점부터 리스팅 최적화, 광고 운영까지 온라인 채널을 처음부터 끝까지 관리합니다.